말의 해인 병오년이 활짝 열리면서 말띠 출생자 경영진이 주목을 모으고 있다.
매출 상위 1000대 상장사 대표이사급 최고경영자(CEO) 가운데서도 말띠 경영자가 100명에 육박해 재계 전반에서 말띠 인사들의 존재감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말띠 경영진 중에 김범수(1966년생) 카카오 창업자가 가장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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