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의 이서진과 김광규가 최초로 육아 수발을 들었다.
2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일과 육아를 모두 책임지는 연예계 대표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열세 번째 ‘my 스타’로 등장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육아 퇴근을 기념해 잠시 ‘자유부인’을 꿈꾸는 ‘엄마즈’의 뒤풀이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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