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리조트 마러라고가 과거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저택에 마사지 출장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31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좋은 편지라며 엡스타인을 쫓아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부인인 말라 메이플스도 1990년대 중반 엡스타인에 대해 "뭔가 이상하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다른 사람들에게 경고했었다고 전직 직원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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