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는 "김현의 합류로 공격 옵션에 깊이를 더하며 화력을 배가시킬 수 있게 됐다"고 반겼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수원FC에서 각각 31경기 8골 1도움, 20경기 2골 3도움을 올리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수원FC 시절 호흡을 맞춘 김도균 감독의 품으로 돌아온 김현은 올 시즌 서울 이랜드와 함께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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