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1일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방문해 병오년 ‘새해둥이’와 가족들을 만나 축하를 전했다.
시는 지난 2024년부터 태어나서부터 만 18세까지 총 1억원을 지원하는 ‘아이(i) 플러스(+) 1억 드림’ 사업을 하고 있다.
시는 또 출산가정의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아이패스 이용 부모의 대중교통 요금을 최대 70%까지 환급하는 i + 차비드림’ 정책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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