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 국회의원(국민의힘 연천.동두천.은현.남면)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지역구 주민들에게 신년 인사글을 통해 “주민의 걱정 한겹, 하루가 가벼위 질 수 있도록 새해에도 쉼 없이 뛰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의원은 “지난 한 해 정치와 경제의 파도가 무척이나 거셌다”며 “그럼에도 우리는 꺾이지 않았다.서로의 손을 놓지 않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하루를 지켜냈다.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새해는 분명히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다”며 주민들에게 엄지를 들어 올렸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주민에게 드리는 신년 인사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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