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에 나서고 있는 유관기관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1일 오전 9시부터 지역 내 유관기관인 경찰서와 소방서를 방문해 휴일 기간 사건·사고 예방과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확인하는 등 비상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그러면서 “고귀하고 소중한 시민 안위를 위해 불편과 안전 공백이 조금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청과 유관기관은 더욱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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