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이정현(오른쪽)과 윤태영이 3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무스에서 열린 ‘2025년 로드FC 시상식’에서 올해의 파이터로 선정된 뒤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로드FC는 3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무스에서 ‘2025년 로드FC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파이터와 심판 그리고 단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차세대 스타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신인상은 편예준(18·로드FC 군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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