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은 1일 새해를 맞아 예방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이고, 올해 지방선거에서 극우 내란 세력들에 대한 정치적 심판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국혁신당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문 전 대통령이 이같이 말하며 "중앙정부의 민주 정부로의 교체가 지방정부의 교체로 이어져야 한다.큰 연대의 틀을 유지하면서 민주 진영의 큰 승리와 조국혁신당의 의미 있는 성과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조 대표는 "'3년은 너무 길다'는 구호와 함께 내란을 극복했지만 민주 정부 수립을 통해 조국혁신당의 1막이 끝났다"며 "새로운 2막을 대통령께서도 지켜봐주시고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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