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인천 옹진군 섬 방문, 뱃값 80% 할인... 2월 6일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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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인천 옹진군 섬 방문, 뱃값 80% 할인... 2월 6일까지 신청

인천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 귀성객에게 여객선 운임을 지원하는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5개면(연평,백령,대청,덕적,자월) 섬 주민의 친인척이나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2월14~19일) 6일간 여객선 운임의 80%와 터미널이용료를 지원한다.

이어 “이번 여객 운임 지원으로 많은 귀성객들이 운임 지원을 받아 고향을 방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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