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호]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新)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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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년호]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新)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이번 지방선거에선 대전·충남통합 추진 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첫 통합 단체장뿐만 아니라 현장 행정의 최일선인 기초자치단체장, 동네 구석구석을 챙기는 시·군·구의원까지, 지역민들의 민의를 대변하고 이를 수행할 지역 일꾼을 뽑는다.

충청굴기를 실현할 적임자를 우리 손으로 직접 뽑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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