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 지난달 25일 김병기 윤리감찰 지시…당, 지선 비상체제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 " 지난달 25일 김병기 윤리감찰 지시…당, 지선 비상체제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사퇴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관련해 "(지난달) 25일 윤리감찰을 지시한 바 있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경남 진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후 기자들과 만나 '강선우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 (조사는) 어느 정도 진행됐나.

앞서 정 대표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 시절 공천 헌금 의혹에 휩싸인 강선우 의원에 대한 윤리감찰단 진상 조사를 지난달 30일 지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