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랑, 눈물의 은퇴사…"지금까지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이었습니다,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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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눈물의 은퇴사…"지금까지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이었습니다,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앞서 김아랑의 소속사는 "김아랑이 전 소속팀 고양시청 선수들과 많은 팬의 박수를 받으며 은퇴했다"라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인생 2막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본지 2025년 12월8일 단독 보도) .

김아랑은 "23년 동안 차가운 빙판 위에 설 수 있었던 건 결코 저 혼자만의 힘이 아니었습니다"라며 "곁을 지켜준 가족과 친구들, 믿고 이끌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들, 부상으로 힘든 순간마다 함께해 주신 선생님들, 그리고 선수로서의 시간을 함께해 주신 후원사 여러분과 언제나 응원해 주신 팬분들 덕분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출발선에 섭니다"라며 "쇼트트랙이 남겨준 교훈을 안고 조금 더 성숙한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지금까지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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