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진태현은 1월1일 인스타그램에 "팬들, 지인들, 가족들 모두에게 알려드려야 할 소식이 있어 고민하고 이렇게 첫날 편지를 쓴다"며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응원해요' '힘내세요'라는 여러분의 큰 사랑 너무 감사하지만 이젠 멈춰주셔도 될 것 같다.
진태현은 박시은을 향해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내 여자 말고 다른 이름은 안 시키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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