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 태양이 힘차게 솟았습니다.
아울러, 지난해 포항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맡은 바 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도 더 나은 시민 삶과 포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포항은 철강 산업의 위기와 그로 인한 경기 침체·인구 감소 등 여러 위기 속에서도 K-스틸법 제정과 산업위기·고용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으로 철강산업의 회복은 물론 탄소중립 전환 등 경쟁력 강화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글로벌 AI데이터센터 유치, 국제배터리순환클러스터 개소, 이차전지·바이오·수소 특화단지를 기반으로 한 기업 투자 유치 등을 통해 도시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확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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