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의회 안선환 의장./김해시의회 제공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3년 연속 청렴도 우수 등급 획득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이 편안해지는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안 의장은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결과로 증명되는 실용적 협치에 마음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안 의장은 "56만 시민의 행복이 의회의 최종 목표이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의회가 되어 지역 경제와 공동체를 더 단단하게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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