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용 시장./김해시 제공 홍태용 김해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56만 김해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꿈을 응원하고, 급변하는 기술 혁명 속에서도 사람의 가치가 존중받는 '따뜻한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술의 급격한 진화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동시에 불안감을 주기도 하지만,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말아야 할 핵심 가치는 결국 사람과 그들의 삶이라고 역설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는 56만 개의 서로 다른 삶이 나란히 어깨를 맞대고 살아가는 도시"라며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마음속 소망들이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