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 시민이라는 이름이 큰 자부심 되도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26 신년사]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 시민이라는 이름이 큰 자부심 되도록"

박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해외관광객 300만 명과 국비 10조 원 시대를 연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부산의 변화를 시민들이 삶의 질 향상으로 직접 체감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 시민이라는 이름이 가장 큰 안심이 되고 자부심이 되는 한 해를 만들겠다"며 "거스를 수 없는 혁신의 흐름 위에서 시민 여러분의 일상을 더 따뜻하게 보살피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존경하는 부산 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