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부산교육청 제공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같이 배우고 함께 키우는 교육'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을 향한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붉은 기운을 품고 들판을 달리는 적마처럼 새해에는 교육가족 모두에게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하길 기원했다.
2026년 부산교육이 집중할 4대 핵심 과제는 △AI 시대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력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맞춤교육 △학생과 교사를 모두 지키는 안심교육 △지혜로운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시민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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