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마지막 경기에서 11연패 탈출에 성공한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가 새해 첫 경기에서 시즌 첫 연승에 도전한다.
고준용 삼성화재 감독대행은 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방문 경기를 앞두고 "연패를 끊어서 정말 다행이다.스트레스가 확실히 줄었다"며 "이제 목표는 연승이다.최대한 연승을 길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같은 포지션에 중요한 선수 두 명이 동시에 빠져 안타깝다.코트에 서고 싶어 하는 둘의 마음을 잘 알아서, 더 슬프다"며 "그래도 빈자리를 메울 선수는 있다.시즌 초 종아리 부상 탓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곽승석이 오늘 아웃사이드 히터로 나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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