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태양이 장엄하게 떠오른 1월 1일 새벽, 한반도의 시작점 정남진(正南津) 장흥의 하늘이 평화와 통일을 향한 뜨거운 염원으로 가득 찼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이날 장흥 126타워 전망대 일원에서 군민과 관광객 수천 명이 운집한 가운데, ‘장흥의 힘찬 도약, 새로운 시대를 ON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26 정남진 장흥 통일기원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새해 인사말을 통해 “어둠을 밀어내고 힘차게 솟아오르는 저 태양처럼, 2026년은 장흥이 새로운 시대를 여는 위대한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곳 정남진에서 시작된 평화와 통일의 기운이 한반도 전체에 퍼져나가고,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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