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은 국내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임직원 온라인 자선경매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도 기부에 동참해 아동용 겨울 의류 약 400벌을 지원하는 등 총 5500만원 상당 성금과 물품이 마련됐다.
한세실업은 모아진 성금과 물품을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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