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 마이너스면 절대 안 만나” 김지민의 통보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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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고 마이너스면 절대 안 만나” 김지민의 통보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이 결혼 전 남편 김준호에게 통 큰 씀씀이에 대한 단호한 통보를 날린 사실을 전한다.

오는 3일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는 돈 때문에 정떨어지는 ‘머니 빌런’ 사연들이 공개돼 분노 지수를 끌어올린다.

‘자신이 번 돈에서 돈을 쓰자’ 주의라는 김지민은 “김준호와 연애할 때 첫 번째 조건이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면 절대 안 사귄다는 거였다”라고 돈과 연애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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