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총리 맡아달라' 李 메시지 전달받았다…소신 버려 욕심 낼 자리 아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승민 "'총리 맡아달라' 李 메시지 전달받았다…소신 버려 욕심 낼 자리 아냐"

유승민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1일 "지난 2월 더불어민주당의 모 의원이, 당시 이재명 대표가 '집권하면 국무총리를 맡아달라고 유승민한테 전달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왔다"고 했다.

이런 얘기 하려면 다시는 연락하지 마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5월 초쯤 김민석 (당시 민주당) 의원이 전화가 여러 통이 오고 문자가 오고 이러길래 제가 무슨 건지 대충 짐작이 가서 아예 답을 안 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