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학교의 첫 번째 출발점: 존중 교문 앞에는 '365일 웃음이 넘치는 학교, 우리는 온양초 학생들입니다'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아침마다 교문에서 아이들을 맞으며 "좋은 아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건네면, 처음에는 고개만 숙이던 아이들이 이제는 먼저 손을 흔들며 "교장선생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인사한다.
우리 학교가 아이들이 희망을 키우며 미래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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