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이 웃는 경제도시, 빈틈없는 완성형 돌봄, 쉼이 있는 정원도시를 구현하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화두로 '착한 경제도시' '완성형 통합돌봄' '생활 속 정원문화 도시'를 꼽았다.
'서구형 통합돌봄'을 완성해 대한민국 돌봄의 표준이 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함께서구 행복학교와 청소년 문화의집, 청춘발산공작소, 스타트업센터,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세상에서 가장 큰 대학 등을 내실있게 운영해 아이부터 노년까지 배움과 성장이 끊이지 않는 서구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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