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당시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뛰던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는 만 18세가 되기 전까지 공식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특히 이승우는 약 3년 동안 훈련도 금지돼 라 마시아에 머물지도 못했고, 끝내 1군에 데뷔하지 못하고 클럽을 떠났다.
매체도 "FIFA는 2013년 초, '제2의 리오넬 메시'로 불리던 한국인 공격수 이승우의 출전을 금지하면서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라며 당시 징계로 인해 경기를 뛰지 못했던 이승우의 상황을 조명했다.
언론은 "이승우는 당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선수들 중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라면서 "2011년 여름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후 18세가 될 때까지 1군 복귀를 미뤄왔고, 바르셀로나 B팀에서 몇 경기를 뛴 뒤 엘라스 베로나(이탈리아)로 이적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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