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내란극복·사법개혁 마무리…당정청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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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내란극복·사법개혁 마무리…당정청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

이어 “내란극복, 사법개혁 등 우리 앞에 주어진 역사적인 개혁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민생 개혁과 국민 삶의 질을 높이려는 희망을 안고 6·3 지방선거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1894년 갑오농민운동, 대한민국 1년이 시작된 이래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 140년 동안 직진하진 않았지만 절대 후퇴하지 않은 민주주의 역사를 우리는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2026년 새로 쓸 한 해의 역사가 국민과 함께, 당원 동지들과 함께 반드시 승리의 역사로 기록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김태랑 상임고문 역시 “당이 반듯한 모습과 바른길을 못 갈 것 같으면 절대 개혁에 성공하지 못한다”며 “당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잡다한 일을 정 대표가 잘 정리하고 깨끗하게 청산할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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