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궁옥분이 성우 송도순을 추모했다.
남궁옥분은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열흘 전부터 혼수상태셨던, 툭툭 털고 일어나실 줄 알았던 방송계의 큰 별.송도순 언니가 떠났다.윤소정 언니랑 몇몇이 몰려다니며 골프도 여행도 많이 다녔었는데 두 분 모두"라는 글을 남겼다.
끝으로 남궁옥분은 "지난 여름 만나 사진을 여러 장 찍었으나 가슴 아파 올리지 못한 사진이 내가 갖고 있는 생애 마지막 사진이 되었다.멋진 언니! 사랑받고 사랑했던 언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하며 고인의 생전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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