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신상진 성남시장, '성과로 말하는' 민선 8기 마지막 해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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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신상진 성남시장, '성과로 말하는' 민선 8기 마지막 해 비전 제시

신상진 성남시장 신상진 성남시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지난 3년 반 민선 8기를 뒤 돌아보며, 남은 임기 동안 시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집약해 제시했다.

백현 마이스(MICE) 도시개발사업은 민간에 확정 이익만 보장하고, 추가로 발생하는 초과 이익은 성남시가 환수하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특히 대장동 일당이 취득한 부당이득을 환수하기 위해 검찰 추징보전액보다 1,216억 원 많은 총 5,673억 원 규모의 재산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법원은 12건, 5,173억 원 규모의 가압류·가처분을 인용하며 성남시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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