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온 만삭 임산부, 인파 속 통증…무사히 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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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온 만삭 임산부, 인파 속 통증…무사히 병원으로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전국적으로 해맞이 인파가 북적인 가운데,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울산 간절곶을 찾은 한 임산부가 인파 속에서 통증을 호소하다 무사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1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5분께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인근 대송마을회관 앞에서 근무하던 울주경찰서 교통경찰관들이 만삭인 이 임산부를 발견하고 119에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타종 행사 현장에 인파가 몰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찰력 1700여 명을 배치해 인파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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