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각종 복지사업의 잣대가 되는 올해 '기준 중위소득'을 전년 대비 6% 이상 끌어올리고 수급자 선정 기준을 완화한다.
우선 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되고 생계급여 보장 수준이 강화된다.
기준 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생계급여 선정 기준도 4인 가구 기준 2025년 195만1천287원에서 올해 207만8천316원으로, 1인 가구 기준 2025년 76만5천444원에서 올해 82만556원으로 상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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