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3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도의회 입성을 노리는 제주도의원 후보군들의 윤곽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
▶연동을=민주당 강철남 의원이 3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에서 김지은 제주도당 청년위원장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
▶성산읍=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현기종 의원에 맞서 민주당 비례대표인 양홍식 의원이 출마를 준비하면서 두 정당의 현역 의원 간 대결 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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