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 방사선검사, 내년부턴 50세 이상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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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 방사선검사, 내년부턴 50세 이상만 ‘무료’

효과 대비 비용 과다, 검사 중복성 지적 결핵 위험 높은 연령에서부터 국가검진 20~49세는 고위험군에서만 선별검사 그간 20세 이상이면 모두 무료로 받던 흉부 방사선검사의 국가검진연령이 2027년께 50세 이상으로 상향조정된다.

보건복지부는 3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열고 국가건강검진 중 흉부 방사선검사의 개선방안을 심의,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흉부 방사선검사는 주로 폐결핵 발견 목적으로 시행되나 유병률은 0.04%에 불과하며 주요 국가건강검진 원칙*을 미충족, 검사효과 대비 비용**이 과하다는 문제가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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