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2026년은 국민의힘이 국민 속으로 들어가서 국민을 섬기는 그런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6월 지방선거의 승리를 생각하면 선거에서 패하게 될 것이고,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의 삶을 생각하면 선거의 승리는 따라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이를 언급하면서 "국민이 나의 근본이고 주인이다.정치는 국민을 섬기는 일"이라면서 "많은 분들이 국민의힘에 변화를 주문한다.변화의 핵심은 정치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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