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필요한 개혁을 단행해 일본을 강하고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 해 나가는 것, 그를 통해 국가에 희망을 만들어 내는 걸 국민에 대한 새해 다짐으로 삼겠다"고 했다.
다음 세대도 일본의 미래를 믿고 희망을 품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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