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2026년의 한자어로 '이길 승(勝)'을 꼽았다.
일본축구협회는 일찌감치 2050년 안에는 월드컵에서 우승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대해서 모리야스 감독은 "2050년에는 확실한 우승 후보로 정상에 서고, 지금은 다크호스로서 우승을 노리는 단계라고 생각한다"면서 "그 시간 축 속에서 지금보다 더 강해져 미래로 이어가겠다는 마음이 압도적으로 크다.이기며 쌓아 가고, 이기며 성장해 나갈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이상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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