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무단 소액결제를 비롯한 침해 사고 후속 조치로 전 고객 대상 위약금을 면제한 첫 날 1만명의 가입자가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 SK텔레콤으로 이동한 가입자는 5784명, LG유플러스로의 이동은 1880명, 알뜰폰으로는 2478명이다.
LG유플러스가 수차례 지원금을 상향하며 KT 고객 유치에 나섰지만 유입된 고객수는 알뜰폰보다 적은 1800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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