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해 시내 도로에서 발생한 도로 파임(포트홀) 건수가 최근 5년간 같은 기간 평균 대비 약 27%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집중 호우와 동결·융해(도로가 얼고 녹는 현상)가 반복되는 여건에도 불구하고 도로 파임이 감소한 것은 기후 변화에 대응해 도입한 '서울형 도로포장 표준모델' 적용 덕이라고 시는 분석했다.
시는 도로 파임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와 중앙 버스정류장에 제강슬래그와 고강성 콘크리트 포장 등 내구성이 강화된 포장 기술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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