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립 불가능해 보이는 두 가치지만, 그 간극은 건설사의 신기술로 메워지고 있다.
1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에 따르면 두 회사가 2024년 5월 공동개발에 착수해 지난해 9월 개발을 마친 ‘스마트 자재 운반 로봇’이 올해 본격적인 현장 적용에 나선다.
이번 실증으로 포스코이앤씨는 위험 현장·공종에서의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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