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순간과 함께 세상에 나온 쨈이와 도리는 2026년 대한민국의 첫둥이가 됐다.
도리(3.42㎏)는 엄마 황혜련(37)씨와 아빠 정동규(36)씨의 딸로 자연분만으로 세상과 만났다.
정동규·황혜련 부부에게 도리는 다섯 살 첫째 아들에 이은 둘째다.정씨는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태어나서 기쁘다"며 "12월생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0시 0분 새해 첫 아기라는 타이틀을 얻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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