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국민주권의 새 시대, 중앙정부와 흔들림 없이 걸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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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국민주권의 새 시대, 중앙정부와 흔들림 없이 걸어갈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국민주권’의 새 시대, 우리 민주주의는 위기를 넘어 더욱 단단해졌다.

김 지사는 “지난해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는 약속을 안고 경기도 곳곳 삶의 현장으로 달려갔다”며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계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31개 시·군 어디서나 ‘내 삶이 확실히 좋아졌다’고 느끼며 ‘나는 경기도민이다’하고 자랑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 한분 한분의 일상을 지키고 삶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길임을 가슴에 깊이 새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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