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공급하는 모든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돼 소상공인이 부담 없이 대출을 상환하거나 정책자금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올해 신설된 ‘취약사업자 지원자금’과 비대면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안심통장’은 은행 협의와 시스템 개선을 거쳐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먼저 경영이나 상환에 애로를 겪는 사업자를 위한 ‘취약사업자 지원자금’ 1000억원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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