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지난해 K리그2 득점 2위인 외국인 공격수 후이즈(29)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후이즈는 서울의 레전드인 몰리나의 고향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포르투갈에서 지냈다.
2024시즌 성남 유니폼을 입고 처음 K리그2 무대에 입성한 후이즈는 2년간 플레이오프 1경기 1골을 포함해 리그 통산 71경기에서 30골 4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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