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하며 지방·상생·안전·문화·평화에 방점을 찍은 5가지 대전환 원칙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모두의 성장으로 ▲생명을 경시하는 성장에서 안전이 기본인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상품만 앞세우는 성장에서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 ▲전쟁 위협을 안고 사는 성장에서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성장으로 등 5가지 대전환의 길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2026년이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오직 국민만 믿고 뚜벅뚜벅 나아가겠다"며 "이 모든 지난하고 위대한 과업이 국민 통합과 굳건한 국민의 신뢰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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