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중 통일부 차관이 1일 민간인 통제선(민통선) 이북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새해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통일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대성동 마을, 통일촌, 해마루촌 주민들과 한반도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신년 제례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남북 대결 시대에 확성기와 소음 방송 등으로 인해 고통받은 접경지역 주민과 함께 새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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