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세계자연유산에서 맞은 병오년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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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계자연유산에서 맞은 병오년 새해

병오년 새해 첫날, 제주의 세계자연유산이 희망을 기원하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성산일출봉과 한라산에서 열린 새해맞이 행사에 2만 2650여 명이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31일 밤부터 1월 1일 새벽까지 성산일출봉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성산일출축제에는 진명기 제주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민과 관광객 약 2만 명이 모여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여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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