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신년연설…러 파병군에 "고귀한 희생 영원히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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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연설…러 파병군에 "고귀한 희생 영원히 기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평양에서 열린 대규모 신년 경축행사에 참석해 러시아 파병 부대 가족들을 격려하고 장병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

이어 "언제나 우리 위업의 선두를 맡아준 인민군 장병들은 지난해에도 막중한 고생을 감내하면서 창조와 번혁의 전위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했다며 "생명을 바쳐 이루어낸 고귀한 승리로써 후세토록 우러를 영웅적인 연대를 안아올렸다"고 파병군의 노고를 치하했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행사에 참석한 주애는 김 위원장의 옆자리에 앉아 손을 잡고 공연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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