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영천경마장 개장을 통한 권역형 순회경마 구현과 경주 품질 제고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26년도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새해 9월 2주차부터 12월 1주차까지 총 12주간 72경주를 시범 운영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한 출전장려금 확대 및 이동지원 인센티브 등도 마련한다.
국산마 육성을 위해 신마한정경주(서울 7경주, 부경 4경주)와 6등급 국산암말 경주(서울 12경주, 부경 8경주)를 확대·신설하고, 경매 거래 경주마 출전 인센티브도 새롭게 도입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