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개혁" 정몽규 KFA 회장, 2026년 신년사 발표…'원정 WC 8강 목표' 홍명보호 전폭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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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개혁" 정몽규 KFA 회장, 2026년 신년사 발표…'원정 WC 8강 목표' 홍명보호 전폭 지원 약속

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3대 혁신안(투명행정, 정도행정, 책임행정)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개혁 작업 진행 ▲각급 대표팀 지원 최선 ▲코리아풋볼파크의 문화 선도 플랫폼 안착 ▲아시안컵 유치 노력 등을 약속했다.

특히 정 회장은 "홍명보 감독이 6월 북중미 월드컵에서 역대 원정 월드컵 사상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선언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6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축구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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